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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에서 올 들어 대학생봉사단과 한국농어촌공사 등 6개 단체 ‘재능기부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시·군에 총 37가구 및 경로당, 경로쉼터 등이 새롭게 단장했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2007년부터 매년 전국 300가구 정도를 선정, 건축분야 교수, 전공 대학생 중심으로 노후 주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 소외계층 1가구당 450만 원 한도에서 수리비를 지원하고, 도와 시·군에선 농촌 취약계층 수요자 조사 등 행정적 지원과 봉사자 재능기부가 더해져 농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하계방학 기간에 대학생봉사단은 강동대 김승근 교수, 한남대 김학래 교수 지도로 음성군 감곡면 월정마을, 옥천군 군북면 보오마을에서 소외계층 12가구의 주택을 수리 개선했다.


도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강동대, 한남대 대학생 4명에게 도지사표창을 전수할 예정이다. 2018 농촌 집 고쳐주기 성과보고회는 오는 28일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날 전국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 및 봉사활동 유공자 표창이 수여된다.


충북도는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농촌주택개량, 빈집정비, 다목적광장 및 쉼터 조성, 마을회관 행복센터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민태찬 기자 tttchan@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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