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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제목 : VR, AR 기술을 이용한 기부 크라우드 펀딩


- 기획 의도 :

현대 사회에서 크라우드 펀딩은 흔한 개념이 되었고 이를 기부와 연결하여,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작은 금액으로 큰 금액을 만들어, 기부 행렬을 시작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 작품 설명 :

와디즈 텀블벅과 같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들의 시장은 날로 커가고, 그곳에서 파는 많은 상품들이 기부 관련 상품입니다.

이와 같이 농촌 집 고쳐주기 프로젝트 기부를 하고 실제로 기부를 했다는 증표를 줌으로써 마음의 만족감과 함께 명예를 줌으로써 기부자와 기부받는 양측 모두 행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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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진배경 및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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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를 꺼려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기부를 하는 돈에 대해서 실제로 제대로 사용되었는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비록 정보화 사회가 되었고 기관도 투명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공정함과 청렴함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사람들은 인식은 쉬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투명한 방식의 기부 방식을 취하면 사람들의 인식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문제로는 집을 고쳐주는데 드는 비용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인식으로는 집을 고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금액의 단위는 천만 원 단위로, 한 명이 후원하기에 굉장히 큰 금액입니다. 이는 현대의 기부 트렌드와 반대가 되는 트렌드입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의 해피빈의 경우 기부의 최소 단위가 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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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의 경우도 보통 3만 원 정도로 크지 않은 금액으로 기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큰 금액의 기부를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3만 원으로 사람 한 명을 살릴 수 있다는 확고한 목적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촌집을 고쳐주기는 정확히 집을 고치는데 어떤 집을 어떻게 고쳐줄 것이라는 기부의 목적이 확고하지 않습니다.


2. 추진계획 (사업아이디어 내용)

이미 목적성에 서술하였듯이, 기부의 경우 목적성과 청렴성이 확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또한, 기부하였다는 명예와 만족감이 함께하여야만 합니다.

그래서 목적성을 확실하여야만 합니다. 지금의 경우, 집을 어떻게 고칠 것인지 소요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어떤 집을 고쳐줄지, 그 집 소유자의 사연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VR, AR 기술을 이용하여, 정확한 집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필요한 예산을 짜서 필요한 회사의 견적서를 받음으로써 소요가 될만한 예산을 미리 공지하여, 예산에 있어서의 청렴도를 높이고, 정확히 어떻게 집이 변경될지에 대해서 목적성을 부여함으로써 사람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 3D 설계를 외주를 맡기게 되면, 비용 소모도가 높아짐으로,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건축학과 대학생들의 경우, 반드시 졸업작품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3D 디자인을 한 건물의 경우, 모형만 만들 뿐 실 제작으로 이어지지 않기에, 포트폴리오로서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이를 건축공학과가 있는 대학들과 연계하여, 산학협력 캡스톤디자인을 펼쳐, 3D 디자인 토대로, 사람들에게 이렇게 고쳐질 것이라는 기대 효과를 명확하게 해서 목적성을 키우고, 건축학도의 경우, 실제 현장과 연관된 경험과 자신의 작품이 현실에서 만들어진다는 윈윈을 통해서 모두가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jpg


3.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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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라는 크라우드 펀딩사이트에서의 실제 펀딩 결과입니다. 펀딩을 통해 정확히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목적성을 심어주고 눈에 뜨게 함으로써 쉽게 기부를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스템에서 기부를 해도 정확히 어떤 특정 집을 고르는게 아닌 불특정한 지역의 집을 고르는 시스템으로써 사람들의 동질감이나 감성을 자극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과 같은 스토리를 일일이 부여할 경우, 더욱 쉽게 기부를 받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기부를 할 경우, 사랑의 열매처럼 뱃지나 키링 같이 기부를 한 사람이라는 명예를 보여줄 수 있는 기념품도 같이 증정할 경우 쉽게 기부금 달성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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